추석 명절에 집을 떠나 타향에서 보내는 분들 사연이야 다 다르겠지만.....어쨌던 우리는 바다로 갔습니다...^^바다는 그날 따라 우리를 포근히 반겨주었고...느끼게 해주었습니다.좋은 시야와 환경 속에서...좋은 인연으로 만난 분들의 배려로 따듯하고 즐겁고 보내다 왔습니다.나는 바다를 사랑합니다~~~~~/황포/
바다는 완전 장판이고..
시야도 죽여주고..
먹는 모습도 보기 좋고...
아침도 못 먹었는데..사진보니...배고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