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쾌청....
바다는 장판이었는데.....
출발 5분 만에 샛바람이 불더니 폭군으로 변하는 바다....
배를 뒤돌려 숙영정에서 1회 다이빙 후 근해도 바다 미쳐버림...
자연 앞에 순응하고....칠보산 휴양림에서 캠핑모드로 전환
공기 좋은 휴양림에서 넘실대는 바다를 보면서 줄기차게 지지고 볶고 마셔줌
왕돌초가 아닌곳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대신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