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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 다이빙은 매우 특별한 취미 활동입니다.
  그 특별함에 있어서는 어떤 취미와도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스쿠버 다이빙은 여행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여행과 함께 하는 다이빙...
  즉, 다이빙 자체가 여행입니다.

  특별함의 여행이 스쿠버 다이빙 활동입니다.
  기본적인 전제 조건은 안전을 담보하고 즐거워야 가치가 존재 한다고 할 수 있겠지요.....

  일반 여행도 쉽고 편한 패키지 투어가 있으며 스스로 계획/준비하고 정보를 찾아서 떠나는 배낭 여행이 있듯이
  다이빙 여행도 다이빙 샵이나  리조트를 통한 패키지 형태의 것이 있으며 다이버 스스로 A~~Z 까지 정보를
  찾아서 계획하고 준비하는 배낭여행의 스타일 있을 수있습니다.    
당연히 비용적인 면의 차이가 있습니다.(배낭여행 스타일 더 저렴하겠지요)

접근이 쉽고 편하며 다이빙 안전에 대하여 전문가인 다이빙 샵이나 강사를 선택하느냐,  혹은 다이빙 여행을 스스로 정보를 찾아내어 준비하고 진행하며 다이빙 안전에 대하여 다이버 스스로 책임지는 자유스러운 다이빙여행을 택 하느냐는 다이버 본인의 선택입니다.   
상기 두 가지 다른 형태의 다이빙 여행은 옳고 그름의 것이 아니라 개인의 취향과 여력에 좌우됩니다. 

다이빙 활동은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그 이유로 교육이 필요하며  강사나 리더의 가이딩이 필요합니다.
자격에 걸맞는 C-card의 의미는, 교육을 받은 유사한 환경에서 강사의 도움없이 독립적인 다이빙을 할 수 있다는 인증입니다. (제발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각 단체의 커리큘럼을 충족 시키기 쉽지 않습니다.
설사 충족 되었다 하더라도 쉽게 편하게는 어려우며 부단한 다이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스스로를 책임 질 수 있는 다이버를 떠나서 도움 줄수 있는 다이버가 되어야 합니다. 

다이빙 전문점/전문가과 함께 하는 다이빙 여행도 장점이 있지만 다이버 스스로가 계획/준비 하고 실행하는 다이빙 여행도 많은 장점이 많습니다.(백만스물세가지...)

스쿠버포유의 취지는 다이버 스스로 홀로서기(강사나 전문가의 도움없이)가 가능 하다면 획일화 되고 픽스된 스케쥴이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다이빙 장소에서,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날짜만큼 , 원하는 스케쥴대로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자 입니다.
또한, 그런 정보를 공유하고 나누는 다이빙 여행자의 쉼터이고 싶습니다.


/황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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