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다이빙 여건상 과거에는 스쿠버 다이빙을 배우고 즐기는 이유의 대부분이 먹거리(채집/사냥) 다이빙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근래 들어서는 그런 방향 보다는 보고/즐기는 방향으로 개선 되어지고 있으며 미래에는 우리나라도 에코 다이빙이 주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 중 디지털 카메라의 대중적인 보급은 많은 사냥꾼 다이버들에게 새로운 놀거리를 마련 해주었고 급속히 '수중 사진가" 라는 다이버들이 양산되고 있는 것이 오늘의 변화하고 있는 다이빙계입니다.   

흔히들 남는 것은 사진 밖에 없다고 합니다.
지난 다이빙 여행 사진을 뒤젂이다 보면 새롭고,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고 공짜로 다이빙 여행을 한 번 더 다녀온 듯한 느낌입니다.  
그런가 하면 처음 보는 신기한 수중 생물을 도감등을 통해서 이름을 알고 습성을 알면 한층 다이빙 활동이 즐거워집니다.

다이빙 여행 사진도, 수중생물 사진도....다이빙을 즐겁게 해줍니다. 

아울러 현재도 채집과 사냥을 즐기는 다이버 분들이 분명히 존재 합니다.
오랜 역사가 있는 채집과 사냥을 막연히 비난 하기보다는 그 분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과 매력에 빠져들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상식이 통하는 다이버가 되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다이빙 분야는...?


꼭 가보싶은 다이빙 여행장소는..?


내가 원하는 다이빙 스타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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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포유의 소년 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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