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으로의 초대....
인간은 낯선 곳에 대한 거부감보다 천성적인 호기심과 모험심이 강하다고 합니다.
원초적인 모험심을 극대화 시킨 레져 스포츠가 바로 스쿠버 다이빙입니다
여행의 설레임은 어렸을 적 소풍가기 전 날 두근거림의 연속인 듯 싶습니다.
그런 두근거림과 흥분을 느끼면서 강원도 여행을 준비하고, 해외 여행을 꿈꾸는 자체만으로도 일반인에서 여행자로 탈바꿈 하는 과정이지요...
더군다나 그 여행이 미지의 수중세계를 경험하기 위한 여행이라면 체내 엔돌핀이 급상승하고, 호흡이 거칠어지고 맥박은 기관차의 심장처럼 빠르게 뛰게 되겠지요...^^*
이제 아쿠아너트(AQUANAUT)로서 준비된 다이빙 여행을 추구해보시 바랍니다~~









